IT 리더십 | 뉴스, 하우투, 기획, 리뷰 및 동영상
사물인터넷(IoT)을 단순한 '유행 기술' 이상으로 바라보는 기업이 늘고 있다. 다양한 산업의 기업들이 수 많은 제품과 기업 자산
비즈니스 애널리스트(BA)란 애플리케이션 개발할 때 사용자의 요구를 반영한 개발이 되도록 하는 사람을 가리킨다. 기존 솔루션을 커스터마이징 하든 혹은 아예 처음부터 시작하든 관계 없
공상 과학 영화의 단골 소재였던 증강현실(AR)이 일상 속으로 들어오고 있다. 아직 대중적으로는 포켓몬 고의 근간 기술 정도로 알려진 AR이지만, 현실 환경에 시각적 데이터를 덧입힌다는 AR
프로젝트 관리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은 고객과 이해당사자의 기대치를 관리하는 것이다. 사전에 타임라인(Timeline)을 만들고 프로젝트의 범위를 정의하면 도움이 되지만 기대치가 비현실적
머신러닝은 무언가를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해야 하는 일이다. 텐서플로우(TensorFlow)를 사용해 머신러닝을 경험하고 이를 자신의 DNA에 각인시켜야 한다.
디지털 혁신은 기업 핵심 프로세스와 운영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킨다. 기업이 업무를 처리하고 판단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 바뀌게 된다. 그러나 CIO로서 이러한 변화를 원한다면
기업에서 협업 소프트웨어(collaboration software)를 사용하면 생산성 측면에서 뚜렷한 장점이 발생한다는 통념이 있다. 이를
올해에도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여러 곳에서 발생하였다. 얼마 전에는 필자가 가입한 중소규모 사이트에서도 해킹 때문에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다는 통지
지난 2015년 9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Office) 2016 출시 당시 오피스 제품군에 실시간 협업 기능이 처음 도입된 이후 엑셀(Excel)은 계속 찬밥 신세였다. 워드(Word), 파워포인트(PowerPoint), 원노트
CIO는 종종 ‘디지털 변혁’을 수행한다고 주장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실상은 디지털 변혁이 아니라 잘못된 방향의 디지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