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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워크플로우에 종이 기반의 프로세스가 포함되면 자동화에 방해되지 않을까? 이제는 아닐 수 있다. 프린터/복사기 업체들이 발벗고 나서는 양상이다.
엉뚱한 번역으로 웃음을 주는 코미디부터 중국의 황당한 영문 표지판 시리즈에 이르기까지, 부실한 번역은 오래 전부터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소재다.
비행기, 기차, 자동차, 광산 장비, 건물, 공공 인프라 등과 같이 가치 있는 물리적 자산에 대한 디지털 트윈(digital twins) 개념에 대한 논의가 증가하고 있다. 그렇다면 디지털 트윈 개념이 인
오늘날 IT에서 가장 시급한 우선 순위로 여겨지는 업무는 단연 보안과 혁신이다. 이 두 가지의 중요성은 끝없이 이어지는 C레벨 회의와 이사회 회의에서 지겹도록 반복된다. 하지만 막상 얼
보안 인재 부족 현상이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다. 사이버시큐리티 벤처스(Cybersecurity Ventures)에 따르면, 2015년 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핵심은 최종 사용자 입장에서 새로운 모바일 앱과 웹사이트, 서비스를 개념화해 고객 경험(CX)을 강화하는 것이다. 그래서 많은 기업이 좋은 CX의 '열쇠'인
구글과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거래 기술 기업들은 AI에 막대한 투자를 집행하고 있다. 여기 인공지능에 크게 투자하고 있는 기술 기업 10곳의 움직임을 정리했다.
안녕하세요? 첫 칼럼으로 인사드리는 문화인류학자 박준영입니다. 저는 공학을 전공하고 IT제조업회사에서 10년간 연구원과 인사담당자로 일하다가 지
프로젝트 관리 툴을 이용하면 프로젝트 관리자의 역량을 크게 강화할 수 있다. 그런데 최근에는 프로젝트 관리 업무에서도 모빌리티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여기 모바일
미국의 라스베이거스에서는 매년 7일간 비사이드 라스베이거스(BSides Las Vegas), 블랙햇(Black Hat), 데프콘(DEF CON)이 개최된다. 이들은 모두 북미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보안 관련 행사로서 여기